뭐라도 남겨보기로 했어요
세이노의 가르침 - 세이노(Say no) 본문
독서 후기의 앞서, 저는 원래 책을 읽을때 메모하는 습관 밑줄치는 습관이 좋다는걸 알고있었으나, 한번 도 실천 해본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세이노의가르침을 읽는 와중에 너무나 바늘로 찌르는듯한(세이노님의 말을 인용해서) 느낌을 받아서 중간 이후부터 (밀리의 서재를 통해서 읽었는데) 하이라이트를 표시하면서 읽었기에 앞에 부분은 생략된점을 이해바라며, 글의
요약은 아니고 세이노선생님의 관점을 얘기해주셨을때 저의 원래 가지고 있었던 관점을 바뀌게 된 것을 공유 혹은 스스로 더 기억을 오래 남기기 위해 글을 작성합니다.
앞에 부분을 다시 읽으면 되지만 저는 도저히 책을 두번씩은 못읽겠더라고요, 그래서 읽다가 포기하고 썼습니다..
아래 S:세이노선생님 T:TimeGiver(저)
S:노력만 함녀 그렇게 천재 비슷하게 될줄 알았다. (천재들은 '타고난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러한 재능을 가진 사람')
T:나 또한 이렇게 생각 했다 지금까지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보다 더한 노력을 하셨을 세이노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아닌가보다, 라고 인정할 수밖에...
S:스트레스는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생기는 것.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드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문제는 그대로 남겨 둔 채 그 문제로 인하여 생긴 스트레스만을 풀어 버리려고 한다면 원인은 여전히 남아 있는셈 아닌가.
T:나 또한 스트레스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오래 생각 해야되거나, 당장 다른일을 동시에 처리해야 할 경우 (멀티테스트가 안되서 신경 쓰다보면 잦은 실수가 있다.) 는 잠시 뒤로 미뤄 두고, 자기전이나 혹은 자고나서 아무런 활동이 없을 경우 생각할 때가 많다.
S:한창 일하였던 시기에는 취미 생활을 위해 몸을 많이 사용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였는데 그다음 날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함이었다. 오늘 밤에 읽어야 할 책이 있다면 나는 절대 술을 마시지않는다. 새벽까지 술을 마심으로써 다음 날 엉망이 된 경우도 있었지만 그런 경우는 10년에 한 번 정도뿐이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직원들은 술을 통제하지 못하고 마셔 대는 사람들, 교회에서 철야예배를 마치고 출근하는 사람들, 일요일에 등산이니 뭐니 하면서 몸을 극도로 사용 한뒤 월요일에 출근하는 사람들이었다. 나는 육체의 리듬을 깨는 일은 토요일에 할 것을 권유한다.
T:정말 공감하고 나 또한 실천하려고 노력하지만,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핑계라고 나도 생각한다.) 항상 술을 마신 다음날 리듬이 다깨져서 그날은 늦게 일어나던지 혹은 하루종일 누워있던지해서 모든 계획을 안하는 경우가 잦다.
그래서 더욱 공감하고 실천하려고 아직도 노력중이다. 정말 꼭 바뀌겠다!!
S:앤드류 매튜스는 〈마음 가는 대로 해라〉에서 이렇게 말한다.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공부를 하고 사람들을 사귀면서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인생에서 좋은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여태껏 본 적이 없다.”
T:나는 주위에 이런사람을 단 한명도 못본 것같아서 그래서 더 맞는 말인 것같다 왜냐하면 주위에 성공(?)했다고 말 할 사람이 없다. 물론 절대 자랑은 아니고 무시하는 발언도 아니다.
S:결혼을 코앞에 둔 남녀가 종종 갈라서는 이유 역시 부모들과 당사자들의 ‘비교심리’와 ‘주변인식’에 있다. 누구네 집 며느리는 이러이러한 혼수를 해 왔는데, 누구누구는 예물로 다이아 1캐럿을 받았는데
T: 나 또한 같은 생각인데, 내가 지금 당장 돈이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꼭 남들과 비교하지않고 주변인식을 안하는 좋은 미래의 와이프를 만났으면 좋겠다.
S:포커 게임에 참석한 사람들보다 조금 더 좋은 패를 갖고 있으면 된다.
T:항상 완벽해야되고, 다들 대단한 사람들 인줄로만 알았는데,(자신감이 없고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것 같다.) 용기를 내고
그렇게 완벽하지 않아도 주위 보다 조금 더 나으면 되겠다는 마인드를 가져도 될 것같다!
S:친구들과 상의하는 짓도 그만두어라. 당신이나 친구들이나 스트레스를 받기는 마찬가지이며 그저 당신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답답함에 대한 약간의 위로를 받을 수는 있겠지만 어차피 도토리 키재기 아닌가.
T:궁금한게 있으면 항상 친구들에게 상의 했었던 것 같은데, (고민이나 상담 같은건 혼자 혹은 독서로 해결하는 편이다)
의존성을 조금 낮추려고 노력해야겠다
S: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라. 절대 회피하지 말라. 책을 읽고 방법론을 찾아내라. 그게 바로 스트레스를 없애는 제초제이다.
T: 나도 가끔 피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돌파하고 스트레스를 없애는 제초제로 만들어야겠다.
S:스크래치scratch라는 단어를 즐겨 사용하였다.
scratch along - 근근이 살아가다,
from scratch - 출발점에서 맨 처음 부터 무無에서
scratch up - 돈 같은 것을 긁어모으다.
경제적으로 실패하였다면 저 아래 낮은곳으로 내려가라. 체면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그 체면에 ''흠집을 내라 scratch'. 출발점을 저 낮은 곳에 다시 ''그어라scratch'' . 당신이 놓치려고 하지 않는 생활 수준이 라는 것을 ''지워 버리고 scratch'' 새로운 ''출발점scratch''에서 ''무에서 from scratch'', ''근근이 살아가면서 scratch along'', ''돈을 모아라scratch up'' 그러면 ''돈scratch''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실패로부터 탈출하는 비결이다. 스크래치하라!
T:뭣도 없고 자존심 만 강하고 체면만 내세우는 나에게 정말 주옥같은 글이다.
S:뭘 배우든지간에, 뭘 하든지 강네, 미친 듯이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여라.
T:실행력만 강하고 끊기가 없고 노력이 부족한 나에게 바늘 같은 멘트이고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왜 못하는지 스스로 조금 화나고 답답할때도 있다.
S: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T:항상 남들에게 칭찬받고 타인의 눈치를 보면서 사는 나에게 정신차리라고 하는 말씀같다.
S:둘째,쉬고 싶은 이유를 생각하여 보라.
T:다 핑계같다 지금도 핑계로 인해 일기,다이어트 를 요 몇일 뒤로했다..
S:재미를 느끼기만 한다면 스트레스는 더 이상 주지않는다.
T:뭐든 재미를 찾으려고 노력해야겠다. 그 중에 여기 블로그도 하나의 예시가 될 수도있겠다 (방문자가 많아지면 기분이 좋아질 수도?)
S:셋째,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을 믿어라. 문제는 그 시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식나보다 더 미래에 있다는 점이다.
T:반드시 주어진다고 믿고 싶지만 마치, 하느님은 있다고 믿으라는 것 같다 (왜냐하면 아직 뚜렷하게 대가가 주어진 적이없다. 혹은, 내가 그 만큼 무언가를 노력을 안했다고 봐도 과언이아니다.)
S:미련하게 무조건 한 우물을 파지는 말라는 말이다.
T:알겠습니다. 무언갈 하고있어도 계속 공부하라는 뜻 같은데, 지금은 나도 그런쪽으로 생각하고있다.
S:고민은 10분만 하라. (고민과 문제를 혼동하지 마라. 고민은 마음속으로 괴로워하고 애를 태운다는 뜻이고, 문제는 해답 혹은 해결이 요구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곰니이 어떤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T:고민할 시간에 행동으로 실천하라는 뜻 같기도하고(?) , 고민을 계속해도 답이없다면 시간을 낭비하지말라는 뜻 같기도하다. 나 역시 두개다 맞는 말 같다.
S:학교에서는 너희를 승자와 패자로 가르지 않았을 것이다. 인생에서는 그렇지 않다. 어떤 학교에서는 네가 맞는 답을 찾을 때까지 네가 원하는 만큼 기회를 줄 것이다. 어떤 학교에서는 그 어느 학생도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하고자 F학점 제도를 없애고 학급대표 고별사도 폐지하였다. 노력은 결과만큼 중요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현실의 삶 속에서는 그 비슷한 것조차 전혀 없다.
T:맞다, 사회는 정말 냉정하다, 실수를 했을 때 혼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혼내는 것에 대해 이해가 안됐지만(성인이라 말로도 충분히 다 알아먹는다 라고 생각)이 책을 읽고나서 혼 낼 사람은 혼 나야되고 욕먹을 사람은 욕먹어도 되겠다 라는 생각이 (조금 ? )바뀌었다.
S:나는 돈을 꽤 모은 뒤에도 새로운 사업을 하게 되면 작업복을 입고 밑바닥 일을 하곤 했다. 그래야 일 전체를 구석구석 빈틈없이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허드렛일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당신이, 허드렛일은 당신보다 못난 사람이 해야 하는 것으로 믿는 당신이, 사업이나 장사를 하겠다고? 돈을 벌고 싶다고? 꿈 깨라.
T:돈을 꽤 모으셨으니, 밑바닥 부터 일을 하는게 쉽지는 않았을텐데,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혹시나 나도 그런 상황이 된다면 실천해야겠다.
S:그녀는 작은 메모 수첩에 그녀가 서비스한 객실 고객들에 대한 특성과 습관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그 고객이 다시 왔을 때 그들이 원하는 객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심지어 침대보 작업까지 개선하였다. 본래 호텔 측에서는 침대보 교체작업을 과학적으로 연구 분석하여 2인 1조의 작업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그녀는 새 침대보를 침대 사이즈에 맞춰 침대보를 까는 순서의 역순으로 접어 두면 작업 속도를 더 높일 수 있음을 알아냈던 것이다.
T:작은 일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회사에서 일을 대충대충 하고 있는 나에게 큰 자극이 되었다.
S:그에게 2~3년씩 감자만 깎는 일이 주어졌을 때 그는 요리의 종류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도록 감자를 여러 모양으로 깎아 놓았다. 그는 현재 노르웨이 라면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백만장자이다(그의 이야기를 다룬 〈성공시대〉 다큐멘터리를 MBC 사이트에서 반드시 찾아서 보라. 〈노르웨이 라면왕 미스터 리 이야기 Be Happy!〉의 저자 이철호를 말한다.―편집자 주).
T:나였다면 정말 시키는 일만 하였거나, 혹은 불만을 가져서 불만을 상사에게 얘기한다던지 퇴사를 했을 것 같은데,
시키는 일만 하는게아니라 능동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정말 성공할 수 밖에 없었다 라고 생각이 든다.
S:문 라벨들을 사전을 찾아 가며 모조리 외웠다. 바세린 연고 하나를 팔더라도 눈 화장을 지울 때 사용하면 좋다는 내용도 잊지 않고 알려 주었다. 그리고 눈 화장을 지울 때는 큐팁(면봉의 미국 상품명)을 사용하라고 하였고 큐팁도 팔았다. 스팸 햄을 팔 때는 새로운 요리법들도 알려 주었다.
결국 한 명의 고객을 만나게 되면 얼마 후 그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하여 주었는데 정말 그 숫자가 기하급수로 늘어났으며 사전 주문도 생겨났다.
T:위와 비슷한 사례,
S:그 당시 내가 알게 된 원칙 몇 개: 남들이 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 절대 오늘의 이득에 눈이 멀면 안 된다는 것, 부자들은 끼리끼리 산다는 것, 한 명의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게 되면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 주변의 모든 부자들도 언젠가는 내 고객이 된다는 것.
T:나 또한 음식점이나 다른 곳에서 남들이 해주지 않는 서비를 받았을때, 어마어마한 감동을 받은 적이 있다.
그리고 센스 좋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려 하고 행동하려고 해야겠다.
S:북을 치면서 북 치는 방법을 어느 정도 배워 놓은 뒤 적당한 사람을 뽑아 그 방법을 그대로 가르쳐 준다. 그래서 북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나는 장구를 치고, 그러다가 내 장구 소리가 궤도에 오르면 장구를 칠 사람을 뽑는다. 내가 나 스스로 전혀 일해 보지 않은 분야에서 사람을 뽑은 경우는 운전기사뿐이었을 정도로 나는 일단은 내가 먼저 해 보고 어느 정도 감을 잡았을 때 사람을 뽑았다는 말이다.
T:밑바닥부터 해보라는 말과 비슷한데 뒤에 나올지 앞에 지나간진 모르겠지만, 모르는 영역에서는 그 사람의 능력을 잘 평가 할 수가 없어서 연봉 협상이 라던지, 다른 어떤 점을 내가 호구 잡힐 수도있다.
S:경제지 하나와 경제 주간지(그 경제지를 발간하는 신문사에서 나오는 주간지 말고 다른 것을 보는 것이 좋다.) 하나 정도는 읽어야 무슨 감이 잡힐 것 아니겠는가. 신문값이 부담스럽다면 일간지 대신 경제지만 읽어도 된다.
T:진짜 경제지하나라도 읽어야 하나, 실천력이 높은 나인데 (끊기가 없다) 왜 망설여 지는지 모르겠다. 일단 머리로만 이해하고 있어야겠다.
S:재미있는 것만 즐기며 시간을 보내는 동안 당신의 삶 자체가 조만간 재미없어질 것이다.
T:맞다, 유튜브,아프리카TV,넷플릭스,등을 당장 줄여야하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다. PDS다이어리에 적어가며 반드시 줄여 보겠다.
S:어떤 법인과 계약을 할 때는 대표이사 아무개의 날인을 받는 동시에 개인 아무개의 개인 인감 날인도 받아야 대표이사 개인에게 책임 추궁을 할 수 있음을 기억해라.
T:그렇다고 한다.
S:20억이 현금으로 모일 때까지 그 누구에게도, 심지어 아내에게도, 내게 돈이 얼마나 있는지 말도 하지 않았고 티도 별로 내지 않았다(돈이 있다고 소문이 나면 언제나 날파리들이 몰려든다)
T:나라면 입이 근질근질할텐데, 나도 티내고 자랑하지말고 (잘되더라도) 겸손하고 겸허히 살아야 겠다.
S:시간을 금쪽같이 사용하여야 했기에 친구들이 불쑥 술병을 들고 나타나 잡담이나 하다 가는 것을 막고자 벽에 “3분 이상 잡담을 하려면 집으로 돌아가라”라고 크게 써 놓았다.
T:지금 내가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너무나 좋다. 하지만 나의 의지가 매일 누워있길 좋아하고 핸드폰 하기만 좋아해서 기회를 왔을때 놓치지않고 열심히 해보겠다.
S:10년 후의 목표? 5년 후의 목표도 세우지 말라. 그 기간 동안 당신은 그만 지쳐 버리고 만다.
T:공감간다. 지금당장 1분 1초 뒤에 뭘할지 PDS다이어리에 적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뿌듯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있다.
S:그 소박해 보이는 목돈이 손에 쥐어지게 될 시간이 언제가 될 것인지는 순전히 당신이 현재의 수입 가운데 얼마나 소비할 것이며 얼마나 저축할 것인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T:5월 4일날 월급이 들어오는데 원래 하려고 했던 저축을 많이 해보아야겠다 (당장 카드값이 50만원 이상 빠져나가는데, 생활 패턴이 너무 꼬여서 6월 이나 7월 까지 고생좀 해야 될 것 같다.) PDS 다이어리에 돈관리를 같이해야겠다 엄청 좋은 시너지 효과가 일어 날 것 같다.
S:부자가 되어 가는 단계에서만큼은 Living과 Life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완벽하게 잡으려고 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T:최소한의 life는 하고, 자신이 원하는 Life를 갖고자 한다면 우선은 living에 충실하면서 돈부터 모으라는 말이다. 라고 말씀 해주셨는데, 맞는말씀이다. 나는 자주 배달음식을 시켜먹는데, 내가 돈이 어딨다고? 나에게는 너무 사치다 배달비만 3~4000원이 나오는데 이정도면 편의점에서 충분히 한 끼를 해결할 수있다.
S:변호사를 자주 만나 말로 이야기하면 안 될까? 글쎄다. 말로 설명을 하다 보면 빠진 내용도 있고 정리하는 데 시간도 많이 걸린다. 변호사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보자. 그가 맡은 사건은 하나둘이 아니다. 최소 시간에 최대 변론을 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사건을 맡아야 사무실도 유지하고 직원들 월급도 줄 수 있으며 품위유지 비용도 마련하고 생활비도 가져갈 수 있다. 때문에 변호사가 사건 내용을 파악하는 데 사용하는 시간을 가급적 줄여 주는 것이 당신에게 유리하다. - <세이노의 가르침>,
T:혹시나 이런일이 생기게 된다면 반드시 기억날 내용이다.
S:같은 부류의 비슷한 책을 여러 권 읽어라,아는 내용은 넘어가라, 외우려고 하지말라,책을 깨끗하게 다루지말라(별도로 노트 정리를 하는 것은 ''내가 열심히 살고 있구나.''하는 흐뭇한 심정을 줄 수는 있어도 내 경험으로는 전혀 도움이 안 되었다.)
짧은 기간에 한 분야에 대한 책들을 몰아서 읽어라,서평을 읽을 때 주의하라, 자주 책방에 들러라,때로는 돈 버는 데 도움이 전혀 안 되는 책들도 읽어라 (시집도 읽고 소설도 읽어라)
S:부자가 되고자 마음 굳게 먹었음에도 그 굳은 결심을 산산조각 깨뜨려 버리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외로움이다.
T:네 지금 즐기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S: 법을 공부해라
절대, ‘뭐뭐라고 합니다’라는 식의 직원의 구두 보고는 믿지 말아라. 반드시 해당 법규를 눈으로 확인해라. - <세이노의 가르침>, 관련 기관에서 발표한 질의응답이나 사례집도 찾아서 봐라.
S:'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쉽게 설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아는 것'
T:이 정의가 맞는 것 같고, 그렇다면 나는 아는 것이 거의 없다라는걸 깨달았다...
S:말이 통하지 않을 땐 침묵하라.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음을 인정하라.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사람들의 반응을 나는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한다.
1.갈등이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형
2.문제의 본질과는 상관없는 권위나 지위에 의존하는 형.
3.다른 사람들에게 호소하는 형
4.책임을 밝히려고 하는 형.
T:나는 3번에 속하는 것 같다.하지만, 당사자와도 잘 얘기하기 때문에 뒤에 나오는 내용 중 회피한다는 사람은 아니다.
S:친구가 급히 큰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때는 그가 설명하는 말을 절대로 액면 그대로는 믿지 말라.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상황이 거짓말을 낳는다.
T:일단은 돈이 정말 없어서 돈거래를 안할 뿐더러 큰 금액을 빌려달라고 한 사람이 아직까지는 없다. 그리고 거의 돈 거래는 안할 마음이 강하다.
세이노의 추천 도서 & 영화
<주켄 사람들> 경영자가 되기를 꿈끄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 볼 것.
<미래를 미리 계산하지 마라>, <부자가 되지 못하게 만드는 심리>를 여러 번 집중하여 읽어라.
그렇게 읽어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당신은 더 이상 이책을 읽지 말고 중고로 팔아버려라.
<생각에 관한 생각>은 다니엘 카네만이 쓴 책으로 노벨경제학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냈으니 읽어 볼만하다고 언급.
<이웃집 백만장자>반드시 읽어라. 부자들의 공통적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신입사원 길라잡이(조용문,박윤영) <입사 1년 이내에 일류사원이 되자 (사카가와 사키오)> - 일잘하는 법에 대한 책
<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를 나이와 상관없이 읽어라.하지만 이 책의 내용 중 부자들의 특성으로 나오는 “배냇저고리, 아기수첩,
초등학교 성적표 등을 간직해 둔다”는 것은 일본의 부자들에게 물어보니 보편적인 특성 같지는 않으며 저자가 가난뱅이가 되는 지름길로
말하는 것들 중 상당수는 적용이 잘못되었음을 염두에 두어라.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 재테크의 기초 원리를 다룸.
<붉은 방> -1988년에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임철우의 중편소설이다. 인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디테일의 힘 > - 세이노의 글을 허가하여 실린 글이있다.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영화 추천
1.①〈모스트 바이어런트〉: 정의롭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꿈과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민을 내게 보낸 독자들에게 종종 나는, 미국에서 범죄와 부패가 가장 극성스러웠던
1981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를 권유하곤 했다.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공감은커녕 이해조차 하기 힘들 수 있다.
②〈엘리자의 내일〉: 20여 년간 루마니아를 철권통치 하였던 차우체스쿠.
1989년 12월 민중봉기가 일어나면서 그는 총살당했고 국민들은 더 나은 정부가 나올 것을 기대하였다.
차우체스쿠 정권에 저항하였던 의사 로메오는 새 정부도 희망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므로 외동딸만큼은 유학을 보내려고 한다.
이 영화의 초반 줄거리이다. 반드시 봐라. 대한민국 실상이 크게 다를 바 없음을 알게 된다.
③〈도그빌〉: 위선자임이 분명함에도 자기 스스로는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연놈들은 전부 이렇게 되기를 내가 바라는 영화이다.
도서 추천 및 영화는 내가 반드시 읽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세이노 선생님께서 그렇게 독서하는건 도움이 안된다고 하여, 나중에 시간 날떄 하나씩 읽어 봐야겠다.
끝으로, 내 인생 도서의 1순위이며 2023/05/02 까지 밀리의 서재에서 베스트 1위를 하고 있는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0093
세이노의 가르침
..
www.millie.co.kr
단,하나라도 변화하고 바뀌고 싶고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될 감히 말씀 드리지만 필독서 같아요!!
세이노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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