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PDS (2)
뭐라도 남겨보기로 했어요
고작 이틀 삼일 했다고, 판단을 내릴 수없다는걸 나도 안다. 자만일수도있고, 경솔한 생각일 수도있지만, 정말 다르다. PDS 다이어리를 쓰면서 하나하나 작은것부터 계획했던 것들을 실천하는거와 그냥 생각해서 하는것과는 수도없이 유튜브에서 다르다고 해왔지만 정말 많이 다르다. 한 예로, 같이 일하는 형이 야식 메뉴를 물어서, 메뉴판을 보고 알려주다가 고추장진미채(?) 라는 메뉴가 있었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메뉴여서, 오랜만에 야식을 먹었다. (실제로 야식 유혹을 피하기 위해 메뉴판을 보지않는다.) 그리고 식사할때, 유튜브로 영어공부 혹은 , 스터디언 시청하는게 나의 이상적인 행동인데 그것 또한 못지켰고, 심지어 쉬는시간에 많은 시간을 잤다. ( 물론 오늘 잠을 많이 못자긴했다...) 근데 평소 같았으면 ..
어제 일기를 못써서 오늘 한번에 써야겠다. 역시 쉬는날에는 수많은 유혹들이있다. 어제는 비가 와서 일단 이사를 했어야했는데, 못했고 그러나 헬스장은 갔다!! (아주 잘했다!!) 하지만, 옆방에 동생들이 이사가기전에 족발을 먹자고 해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먹어버렸다. 그래서 몸무게가 하나도 안빠졌거나 혹은 조금 더 (?) 찐 것 같긴하다. 그리고 족발을 먹으면서 너무 매워서 콜라를 많이 먹었더니 잠을 못자가지고, 밤새고 아침부터 이사를 했는데 그건 일찍자고 했는게, 제일 베스트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모든짐을 거의 다옮기고, 컴퓨터만 남기고 거의 다 옮겼다. 오늘은 이사한 방에서 자야 한다. (설렘 반 ? 걱정 반?) 내일부터 PDS다이어리를 다시 쓰면서 열심히 해봐야겠다 사실 오늘 혹은 지금당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