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남겨보기로 했어요
2023-04-25~6 본문
어제 일기를 못써서 오늘 한번에 써야겠다.
역시 쉬는날에는 수많은 유혹들이있다. 어제는 비가 와서 일단 이사를 했어야했는데, 못했고
그러나 헬스장은 갔다!! (아주 잘했다!!)
하지만, 옆방에 동생들이 이사가기전에 족발을 먹자고 해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먹어버렸다.
그래서 몸무게가 하나도 안빠졌거나 혹은 조금 더 (?) 찐 것 같긴하다.
그리고 족발을 먹으면서 너무 매워서 콜라를 많이 먹었더니 잠을 못자가지고, 밤새고
아침부터 이사를 했는데 그건 일찍자고 했는게, 제일 베스트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모든짐을 거의 다옮기고, 컴퓨터만 남기고 거의 다 옮겼다.
오늘은 이사한 방에서 자야 한다. (설렘 반 ? 걱정 반?)
내일부터 PDS다이어리를 다시 쓰면서 열심히 해봐야겠다 사실 오늘 혹은 지금당장 쓰는게
맞지만 내일부터 라고 멘트를 하는순간 내일도 안하면 어쩌지 ? 하는 걱정이 들기도한다.
But, 나는 할 수 있다.
어제 그리고 어찌저찌 해서 세이노의가르침이라는 책을 다읽긴했지만 내가 중간부터
나에게 바늘을 찌르는듯한 문장들을 (세이노의가르침에서 선생님의 표현) 따로 체크하면서
읽었기에, (처음이다 표시하면서 읽은적은 머리로는 알고있었지만 실천을 한번도 안했다.)
거기 까지 조금더 읽어야 하는 단계가 남았다....
그래도 휴일에 중간에 핸드폰으로 유튜브나 아프리카TV 를 좀 봤지만 조금씩 줄여 나가기로 하고,
나쁘지 않은 휴일을 보낸것 같다
물론 오늘도 헬스장을 갔고, 아침 점심까지는 식단 조절을했으나, 현재 라면 + 주먹밥에 과자 3봉지
콜라 2개를 먹고있다 (어휴 ㅉㅉ)
그래도 난 할 수 있다.
그리고 자랑은 아니지만 더 많이 했어야 하지만 영어 수업을 오늘 4회 나 들었다!
하루에 2개 혹은 3개씩 해서 쿠폰을 다 없애야한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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