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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남겨보기로 했어요
2023-05-0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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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첫날 끝나고 쓰는 일기 !
갑자기 조장님이 바뀌면서 기존에 좋은 시스템에서 아주 힘들어져서 다들 힘들어하고 퇴사를 생각하고있다...
나 또한 같은 생각이 들긴했다..
회사라는 곳이 당연히 일을 해야되고, 회사의 이익을 위해 굴러가야만 한다지만, 갑자기 쉬는시간이 거의 없어져서 너무나 힘든 하루였다..
물론 그전에 한시간 일하고 한시간 쉬는건 말이 안되는 것 같긴했다..
하여튼, 나는 그 쉬는시간에 영어공부 혹은 독서 혹은 유튜브로 다양한 자기계발에 관련된 영상을 봐 왔었는데,
그런것들을 하지 못하게 되어, 나 또한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드는 하루다.
퇴근후에 운동을 갈거지만, 보통 운동갈때 택배를 같이 보내는데, 오늘은 그 때 보내면 택배가 발송이 되지않을수도있어서
(어제 보냈어야했는데...) 오늘 안보내지면 또 내일은 5/5일 빨간날이니까 기다리는 분에게 너무 죄송해서 기필코 오늘은 보내야만 한다.
매일 다이어트를 도대체 3~4년 된 것 같은데... 진짜 다이어트좀 꾸준히 하자.
오늘은 꼭 기필코 일어나서 헬스장을 가고 닭가슴살과 오늘부터 정말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성공하는순간 퇴사를 할것이다.
다이어트랑 퇴사랑 무슨상관이겠냐만 , 그 어려운 다이어트도 성공하면 그 어떤것도 성공할 수 있을것 같아서이다..( 나와의약속)
매일 내일부터 내일부터 라고 하면 자꾸 미뤄진다 지금 당장 이 순간부터 무언가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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