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남겨보기로 했어요

2023-05-04 본문

일기

2023-05-04

TimeGiver 2023. 5. 5. 07:29
728x90

생각이 많아서 이것저것 찍먹으로 하고선 끊기도없이 매일 못끝냈는데, 갑작스럽게 회사 조장님이 바뀌어서 일이 너무 빡빡하고 힘들어졌다. 일이 힘들어졌다고 바로 그만두는건 말이안되지만, 쉬는시간이 없어져서 자기계발할 시간이 줄어들었다..

과연 어떻게 해야될지 엄청나게 고민이다. 일하는동안 계속 서있어야돼서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몸도 망가지는 것 같은데, 이렇게 까지 일을 해야되나 싶기도하다. 근데 사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떤 일이 편하고 쉬운 일만 있을까?

나의 욕심인것 같기도하면서도, 잘..모르겠다 어떻게 해야될지 

일기도 중요하지만 머리부터 일단 정리해야겠다 뿅!

728x90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이탄책을 읽으며...  (0) 2023.06.28
가장 친한 친구에게 망치로 세게 맞은날.  (0) 2023.06.27
2023-05-03  (0) 2023.05.04
2023-05-02 술 찐막  (0) 2023.05.02
2023-04-25~6  (1)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