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남겨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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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작은 목표 들의 연속적인 성공의 무서움.

TimeGiver 2023. 7. 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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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틀 삼일 했다고, 판단을 내릴 수없다는걸 나도 안다. 자만일수도있고, 경솔한 생각일 수도있지만, 정말 다르다.

 

PDS 다이어리를 쓰면서 하나하나 작은것부터 계획했던 것들을 실천하는거와

 

그냥 생각해서 하는것과는 수도없이 유튜브에서 다르다고 해왔지만 정말 많이 다르다.

 

한 예로, 같이 일하는 형이 야식 메뉴를 물어서, 메뉴판을 보고 알려주다가 고추장진미채(?) 라는 메뉴가 있었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메뉴여서, 오랜만에 야식을 먹었다. (실제로 야식 유혹을 피하기 위해 메뉴판을 보지않는다.)

 

그리고 식사할때, 유튜브로 영어공부 혹은 , 스터디언 시청하는게 나의 이상적인 행동인데 그것 또한 못지켰고,

 

심지어 쉬는시간에 많은 시간을 잤다. ( 물론 오늘 잠을 많이 못자긴했다...)

 

근데 평소 같았으면 아 나는 또 몇일만 하고, 무너지는구나 역시나, 나는 안 될놈이다. 나는 왜이럴까?

 

하며 자책을 했다면, 요 몇일 실천을 실제로 이루어 내고 ,작은 것들을 연속으로 성공을 하고나니 아 하루 정도는 

 

그럴수도있지, 내일부터 다시 오늘보다 더 한걸음 나아가면 된다. 내일부터 다시 할 수있잖아? 

 

라고 스스로에게 위로도 해주는 사람이 되었다. 심지어, 말만 그런게 아니라 마음속 깊이 뭔가 그냥 내일부터 다시

 

할 수있을것만 같다. 

 

내일 성공했다고 쓸 생각에 벌써 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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