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남겨보기로 했어요
너무너무나도 힘든 일주일 본문
너무너무나도 힘든 일주일을 보냈다.
얼마전 말했다시피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 스케줄을 일하는 '리조트' 일정에 맞추지 않고, 자기들 쉬는날 혹은
정말 얄밉지만 바쁜날 서로 쉴려고 한다.
그로 인해 남아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적은인원으로 많은 것들을 해내야 하는데, 여기서 굉장히 힘듦을 많이 느꼈다.
그래서 계속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운동도 못했고 영어공부 + 블로그도 뭔가를 작성하고 싶었는데, 작성도 못했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체력이 너무나 다 된것 같아 나도 어제오늘 이틀을 쉰다고 말했다.
물론 손님 인원을보고 나는 모두에게 동의를 얻고 쉬었다.
그리고 이틀이나 쉬는 이유는 , 이제 슬슬 언제까지 일을할지 결정을 해야돼서, 어학원을 알아보는 이유도있다.
여러 어학원이 있고 상담도해보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유튜브로 찍은 후기들을 보며 신중하게 고른결과,
가격이 조금(?) 더 비싸긴하지만 30~40만원 선이고, 처음에 한달을 생각했지만, 이왕하는거 또 돈이 조금 무리하면 ?
두 달까지도 할수있을 것 같아서 두 달을 지원했다.
내 기준 한달에 300만원정도 일줄 알았는데 두달에 500만원 정도라서 두달을 결정했다.
어제도 물론, 공부를 억지로 하려면 할 수있었지만 알아보고 또 전날 사장님께서 술을 좀 먹자고 해서 늦게 자는바람에,
공부를 못했다 그리고 어제까지는 하루 더 휴무가 있으니, 오늘 하면 되지 라고생각했는데,
오늘은 어학원에서 기숙사 자리가 있고 어학원 입학 허가서가 떨어져서 비행기도 알아보고 비행기 좌석등 여러정보들을 알아보니,
벌써 이시간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도 1~2개의 글을 올려봤는데, 여기서는 나오기 힘든 조회수가 네이버는 벌써 나오는걸 보며,
확실히 네이버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것 같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피부로 바로 확 느껴버렸다.
벌써 리조트 생활을 3달을 넘어 4달째를 시작하고있는데, 잘 마무리하고 어학원에서의 생활들을 벌써부터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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